한나 아렌트
한 줄 소개
전체주의·행위·복수성·사유·판단을 중심으로 20세기 정치의 조건을 다시 물은 독일계 유대인 정치사상가다.
이 논의에서의 역할
원문의 규범적 중심이다. 다중의 자율성이 민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문제에 복수성, 자기 자신과의 대화, 확대된 심성, 공통세계라는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. 동시에 노동·돌봄·사회적인 것을 공적 정치에서 멀리 둔 점은 네그리·버틀러·여성주의 연구의 비판을 받는다.
주요 저작·연구
- The Origins of Totalitarianism
- The Human Condition
- Eichmann in Jerusalem
- The Life of the Mind
- Lectures on Kant’s Political Philosoph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