펠릭스 가타리
Félix Guattari · 1930–1992
어떤 인물인가
프랑스 정신분석가·정치활동가·사상가. 장 우리와 라 보르드에서 제도적 정신치료를 실천했다. 들뢰즈와 함께 쓴 책의 공동 저자이며 조수로 소개해서는 안 된다.1
사유의 초점
주체성은 개인의 내면에 이미 완성되어 있는 물건이 아니라 집단·제도·기호·환경 속에서 생산될 수 있다. 임상의 문제와 정치적 관계를 분리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.1
주요 저작과 작업
들뢰즈와 『안티 오이디푸스』·『천 개의 고원』·『철학이란 무엇인가』. 단독 저작의 진입점으로 『세 가지 생태학』과 『카오스모제』(1992)가 있다.1
이 연작과 만나는 지점
개념의 창조가 상품의 콘셉트와 커뮤니케이션 행사로 대체되는 문제를 읽는 공동 저자다. 개념을 창조한다는 말의 급진성보다 어떤 삶·제도·문제를 다시 배열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.
이 이름으로 덮지 말아야 할 것
집단의 창조성을 낭만화하면 집단이 개인에게 요구하는 규율을 보지 못할 수 있다. 주체성을 생산하는 제도라는 표현은 모든 제도가 해방적이라는 보증이 아니다.
이 절의 비평은 이 노트의 해석이다. 인물 자신의 확정된 발언이나 다른 모든 저작의 결론으로 읽지 않는다.
읽기 시작할 위치
『철학이란 무엇인가』의 문제·개념 연결에서 시작한다. 이후 『세 가지 생태학』을 정신적·사회적·환경적 문제의 접점으로 읽을 수 있다. 후자의 서지와 개관을 확인했지만 원전 전문을 대조하지는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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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와 확인 범위
확인일: 2026-10-02. 생애·개념·서지와 위의 독립적 비평을 구별한다. 학술 개관·공개 프로필 확인을 저작 전권의 대조로 표현하지 않는다. 해당 인용의 정확한 원전 위치는 연결된 에세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.
Footnotes
- 1.
Universalis 공개 생애 발췌, 생애·작업 개관. ↩ ↩2 ↩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