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혜종
한 줄 소개
2008년 촛불소녀·민족주의·일상적 민주주의와 문화적 시위 형식을 연구한 연구자다.
이 논의에서의 역할
기존 민중 담론이 여성과 소수자의 구체적 문제를 덮을 수 있었음을 지적하고, 촛불이 가족·교육·음식·돌봄을 공적 정치로 옮긴 대항공론장이었다고 분석한다. 동시에 제도 밖 상상만으로 사회경제 구조를 바꾸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본다.
2008년 촛불소녀·민족주의·일상적 민주주의와 문화적 시위 형식을 연구한 연구자다.
기존 민중 담론이 여성과 소수자의 구체적 문제를 덮을 수 있었음을 지적하고, 촛불이 가족·교육·음식·돌봄을 공적 정치로 옮긴 대항공론장이었다고 분석한다. 동시에 제도 밖 상상만으로 사회경제 구조를 바꾸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