팡희경

한 줄 소개

2008년 촛불을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대한 저항과 종속의 역설로 분석한 커뮤니케이션 연구자다.

이 논의에서의 역할

촛불을 식품안전·웰빙·고용불안·시장개방·디지털 카니발·이질적 욕망의 접합으로 읽는다. 건강권과 공공성을 요구했지만 개인 안전과 소비선택의 언어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는 양가성을 강조한다.

주요 저작·연구

  • The 2008 Candlelight Protest in South Korea: Articulating the Paradox of Resistance in Neoliberal Globalization

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