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톤 예거와 얀 오버베이크
한 줄 소개
『제국』 출간 20년 뒤 하트·네그리의 다중론과 수평주의의 유산을 재평가한 정치이론 연구자들이다.
이 논의에서의 역할
다중론이 유연노동·디지털 생산·반대표정치를 잘 포착했지만 시장의존성, 사회권 후퇴, 노조의 약화와 디지털 테일러주의를 과소평가했다고 비판한다. 다중을 조직을 잃은 프롤레타리아로도 읽게 한다.
주요 저작·연구
- “Measure or Misery: Hardt and Negri and the Multitude Twenty Years On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