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지은

한 줄 소개

한국 촛불집회의 장기적 레퍼토리·정동·조직실천을 연구한 사회학자다.

이 논의에서의 역할

2002·2004·2008·2016~2017 촛불을 비교해 촛불문화제가 반복되고 학습된 시위 형식임을 보여준다. 자발적 네트워크와 기존 사회운동조직이 서로 대체된 것이 아니라 충돌·조정·학습했다고 분석한다.

주요 저작·연구

  • How Candlelight Vigils Matter in Post-democratic South Korea? PhD thesis, 2024

출처